ADLINK, AI 지원을 위해 IBM Edge Ecosystem에 합류

에이디링크는 IBM 및 Arrow와 협력하여, 데이터, AI 및 IoT 워크로드를 대규모로 엣지 장치에서 원격 구현 및 관리하다.

자원을 원격으로 관리해야 하는 필요성이 높아졌다. 서로 다른 장치의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장치 레벨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여러 위치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 작업자의 생산성을 향상시켜야 한다. 재해 및 다운타임을 방지하기 위해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액세스하고 대응해야 한다. 재고 관리나 장비 유지보수와 같은 운영 요구사항에 대한 정확한 예측 모델링을 위해 데이터 포인트를 더 자주 수집해야 한다. 그리고 곡물통이나 콤바인과 같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장비에 가까이 있거나 석유 시추 플랫폼이나 전신주와 같은 위험한 장소에 있는 양성 장비에 접근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이러한 필요성들에서 비롯되었다.

그러한 자원이 장치든 사람이든, 진정한 원격 자원 관리는 오늘날 매우 중요한 필요조건이 되었다.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어야 하는 현재 글로벌 상황에서, 모든 산업은 이론적기만 했던 적용 사례가 공장, 웨어하우스 및 소매 공간에서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서로, 혹은 관리 해야 하는 것들 근처 어디에도 갈 수 없을 때 자원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기술 분야의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적절한 컴퓨팅으로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서 올바른 데이터를 만드는 것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5년까지 기업 데이터의 75%가 엣지에서 처리될 것이라고 한다. 엣지 컴퓨팅은 사람, 장소 및 사물에 의해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에 데이터 처리 및 스토리지를 더 가깝게 한다. 이렇게 하면 대량의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전송하는 데 따르는 지연 시간이 단축되어 비즈니스 통찰력 및 작업 속도가 빨라지고 지속적인 운영을 유지할 수 있다.

에이디링크에서는 이러한 궁극적인 목표에 단일 벤더 혼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에이디링크 어느 플랫폼에서도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협업하기 위해 IBM 엣지 에코시스템 의 일부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기업이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내 및 엣지 기기 전반에 걸쳐 한번 구축하면 어디에서나 구축 및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공통된 견해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IBM 엣지 애플리케이션 매니저는 AI, 분석 및 IoT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구현하고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자동화하여 최대 10,000대의 장치에 대한 실시간 분석 및 통찰력을 동시에 제공한다. 파트너인 Arrow Electronics와 함께 우리는 머신 비전과 AI를 위해 설계된 NEON-i 시리즈 산업용 카메라를 시작으로 다양한 에이디링크 엣지 장치로 IBM 엣지 애플리케이션 매니저를 인증하고 있다.

에이디링크의 NEON-i 카메라는 조직이 객체 감지, 인식 및 분류를 위한 딥러닝 작업 부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고성능 GPU 기반 교육 플랫폼을 제공하며, 상황 인식을 위한 센스 메이킹 시스템을 만든다. 모델에 따라 에이디링크의 NEON-i는 NVIDIA® Jetson™ TX2, NVIDIA® Jetson™ Nano 또는 Intel® Movidius™ Meryad™ VPU를 제공하여 수직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유연성을 위한 AI 지원 이미지 센서 역할을 한다.

NEON-i 카메라는 CUDA, Intel® OpenVINO™ 툴킷 또는 Open GL PowerAI Vision(가장 강력한 NVIDIA, Intel 또는 IBM의 엣지 기술 추론을 통해 제공되는 엣지 AI)에 구축된 엔비디아 텐서(NVIDIA Tensor RT™)가 만든 서로 다른 신경망으로 사용자가 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AI기반 산업용 카메라는 또한 에이디링크 엣지™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어 이전에 연결되지 않았던 운영 장비, 센서, 장치 등을 추가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없이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자유롭게 북쪽 또는 남쪽 방향의 클라우드 분석 플랫폼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장치 간 동서로 자유롭게 이동시켜 엣지에서의 운영을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에이디링크는 카메라에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원되는 기기의 기반을 계속 키워나가고 제조, 석유, 가스 등 타겟 산업의 신규 고객사와의 교류를 시작할 것이다. 에이디링크는 IBM과 IT 업계의 많은 다른 기업들에 의해 지원되는 개방형 표준의 개발에 지지하고 참여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의 장치와 솔루션을 통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클라우드에서 훈련한다. 엣지에 배치한다. 규모에 맞게 관리한다.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 모든 것을 원격으로 한다. 이러한 새로운 발전은 궁극적으로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기계 다운타임을 줄이며, 제품 품질을 개선하고, 출시 기간과 총 소유 비용을 줄이고, 혁신 기술의 구현을 약속할 뿐 아리나, 직원의 안전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일상적인 운영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모두 관리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 또한 기업에 제공할 것이다.

크리스틴 반 데 그라프 (Christine Van De Graaf)
크리스틴 반 데 그라프 (Christine Van De Graaf)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의 채널 개발 및 전략 담당 이사